제가 네이버기사를 읽다가 발견햇는데요
전남에서 10번은 기피대상…공포의 번호
선망의 등번호 10번이지만 전남 드래곤즈에는 주인이 없는 번호다.
전남에서 10번만 달면 이상하게 부진한 성적을 내는 '징크스' 때문이다. 1995년 창단 이후 10번 선수 대부분이 부상 등의 이유로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최근에는 주로 외국인선수가 달았지만 역시 징크스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지난 시즌 10번의 주인공 셀미르는 14경기 출전, 5골 1어시스트만을 기록한 채 인천으로 옮겼고, 2005년 10번 빌라는 단 4경기만 뛴 채 브라질로 돌아갔다. 허정무 감독은 "원하는 선수가 있으면 주지만 이상하게 10번만 달면 부진하다"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지난시즌 전남의10번셀미르선수는 5골 1어시스트만을기록한채 인천으로 옮겻다고 나와잇는데...
잘못쓴거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