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을 보니 누구랑 누구랑 싸웠다는 얘기와 바조 방출, 셀미르 컴백? 얘기가 있던데...
오늘 신세계백화점 지하1층에서 라돈치치, 바조, 드라간 선수를 봤습니다.
세명 모두 입가에 미소를 띄우며 스타벅스로 들어가는 걸 봤는데...
올 시즌 어떻게 팀이 구성될지는 몰라도 세 선수 모두 밝은 표정이었기에
계속 인천에 남아 있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아직 인천에 축구열기가 그리 높지 않은 것일까요?
많은 사람들 중에 세 선수들을 알아보는 이가 저밖에 없는 듯 보였거든요.
그런데 아쉽게도 싸인은 못받았습니다. ㅜ.ㅜ
다음에 보면 꼭 싸인받아겠어요.
그렇죠. 셀미르가 분명 좋은 선수임엔 확실하지만 그는
더이상 인유 선수가 아닙니다. 현재 팀에서 잘 뛰고 있는
선수들을 응원해 주는게 인유팬으로서 해야 할 일이겠죠.
개인적으로 바조 선수의 스피드와 무브먼트를 높이사서
올 시즌엔 지난 시즌보다 팀에 더 녹아드는 플레이가 나오
길 바랍니다.
전정수2007-01-12
제발 우리선수들에대해서 별로다 싫다 머다 하지 맙시다~다 같은 인천의 선수인데 쩝~상당히 듣기 안좋아요~
김원석2007-01-12
뭐야..임주장님이 없다고 했는데...ㅋ
난 솔직히 바조 별로...
셀미르가 훨씬 낳은거 같은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