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오늘 오전에 김치우선수 기사가 떳습니다.
인천위해서 열심히 하겠다..
체력테스트에도 안보였다는 말을 듣고선..
설마... 혼자 따로 받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여기저기 이적설이돌때도..
김치우선수만은 보내지 않을거라 믿었습니다.
김한원.이근호.최효진.이요한.
우리 벌써 4명이나 보내놓고 또보냅니까?
이젠 정말 지칩니다.
어쩌면 선수입에서 **이라고 말이 나온다는거...
믿을사람 없다고 말하는게
당연한 처사인것 같다고 생각이됩니다.
참 화가납니다.
벌써 5명입니다.
이건 정말 아닌것 같은데..
이번이적건에대해서 납득할만한 이유를 설명해주십쇼.
혹시.. 또..
인천에 남을 베스트가 아니라서 다른 구단으로보냈다고 말하려는건 아니죠??
솔직히..화가 납니다.
오늘아침에 기사난거 무시하면서 선수 보내버렸는데..
혹시 내일 비행기 타기전에 선수 트레이드하는건아니죠?
어쩌면 비행기안에서 .. 혹시 전지훈련가서도 선수 보낼까봐 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