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인천에 재정이 어려우니
급성장하는 선수들을 팔아서 재정에 보탠다..
정말 좋은 취지 입니다.. 다른곳으로 옮겨지는 선수들 역시..
지금은 자신이 다른곳으로 옮겨지면서 인천에 보탬이 되고 나중에 인천이 최고의 팀이 되면
다시 뭉칠것이라는 생각 하나로 눈물을 머금고 인천을 떠날것 입니다..
빨리 인천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선수의 대표적으로 최태욱선수가있죠,,
하지만,,,
지금처럼 선수들 뒤통수 치면서 선수가 마치 물건인양 팔아버리면..반감만 생기고 불신만 생길것입니다
레젼드 없이 어떻게 명문구단이 나올수가 있겠습니까
어려우면 어려운시기를 함께보내야 명문구단으로 거듭나는거 아닙니까?
인천 어디에서도 안티없는걸로 유명했는데....
아주 잘하셨네요 이젠 팔아버린 선수들 인천을 만날때마다 이 악물고 뛰겠네요
"비상"에 보니깐 제작년 준결승 부산전때 다들 그런심정으로 뛰었더군요...
왜 그 아픔을 아는 사람들이 이젠 우리가 악역을 맞으려 합니까,,
시민구단을 부자구단으로 만들었다는 이력이 갖고싶다면
구단장님 지금 당장 꺼져 주세요 다른 시민구단 맞으시죠
우리 가난해도 함께했기에 행복했습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