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기주의인지 모르겠는데요..
홈경기할때 공차줄때 몇번을 시도해보았으나..
한번도 받지못했는데요..
관람권 살때 마티즈자동차 응모때처럼
홈경기때마다 3명은 축구공
1명은 선수가입은 친필유니폼
이런식으로 응모이벤트하면 어떨까요??
그러면 사람들이 그거받을려고 더올꺼같은데..
좀 오바인감이 있지만
차준 공받을려고 사람들 몸싸움이 좀 있는편인데.
그러다 사고 나면 좀 위험할꺼같은데...
그냥 제 생각입니다..
그리구 장감독님 어디로 연수가셧나여???
레딩이나 토튼햄중 한군데 간다고 대충 들엇는데..
유럽구단 보니까 구단내에서 토토 비슷한걸 하기도 하던데..
그날 경기에서 우리팀의 첫골을 어떤 선수가 넣는지 맞추는 건데요
복권같이 자신이 돈을 걸고 그게 맞으면 배당금을 받고 그러는 거더군요.. 재미있어 보이던데요..
복권처럼 큰 금액이 아니라 1천원부터 5천원 정도의 규모라면
부담없이 할 수 있을거고..
우리 선수들 이름같은거 좀 더 많이 알게 될거고..
재정이 좀 나아진다면 한번 쯤 해봐도 좋을 듯 싶어요
김진형2007-01-21
맞아요 공날라오는거 서로 잡으려고 하다가 분위기 안좋아지는때가 많았음... 저번에 술마신아저씨랑 보통아저씨랑 공 차지하려고 욕까지 오갔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