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술마시면서 축구이야기하는데.. 제가 먼저 인유 감독님 장외룡 감독님에서 박이천 고문으로
바뀌었다고 하니까.. 축구오탁후 친구가 이야기해줬는데요...
97년 말레이지아 세계청소년선수권 때 박이천 감독이 대표팀 이끌었는데...
프랑스전 때 앙리를 완벽하게 봉쇄하고 제라르?감독을 전술로 누르겠다고 내놓은 전략이..."맞불작전?"
키가비슷한 김도균을 앙리 전담마크맨으로 붙였고 그리고 경기 당일 "한국 0:4 프랑스" ??앙리
와 김도균 키가 비슷하다는 것만 알았지... 스피드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는 모르고 김도균을 마크맨
기용한 결과라고 하던데요.. 결과적으로 앙리와 트레제게에게 2골씩 내줬고.그리고... 다음경기에서 브
라질이 상대였는데...3:10으로 대회 최다실점하며 패배했다고 하더군요..
이거 다 사실인가요? 이게 사실이라면 청소년대회 대진운이 진짜 없었네요..
앙리와 트레제게,랑드류 사뇰 갈라스 실베스트리 아넬카가당시 청대주전이었다니...할말없군요..
세계최강 팀들과 붙어서 진거라 뭐 흠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이해진님...그거 확실한 정보인가요?...
잘못된 정보를 유출하면 국가기관에 고발들어갑니다..
이거 태클 맞고요.
하실 말씀있으시면 개인적으로 뵙죠.흥!!
우리 골리를 두고 10골 먹은 부산 골리를 영입한다니요!! 흥!!
손철민2007-02-10
제 기억으론...아마 4-2로 진걸로 기억합니다만...
브라질한테 10-3으로 졌었고...
그나마 브라질 상대로 3골넣은팀은 한국밖에 없었을겁니다..
그 대회에서...
브라질 감독이 3골먹었다고 질책했다는 후문도 있었구요.
10골을 먹은 골리는 지금도 부산에 있는지 모르겠지만...
정유석이였습니다.참~~~어리버리한 골리였습니다...당시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