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드디어 다음주입니다.
K리그 개막.
길고 긴 겨울이 지나갔습니다. 이 비시즌 중에 인유를 떠나간 선수들도 있고 새로 들어온 선수들도
있습니다.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부분도 분명 있지만..그런것들은 이제 다 뒤로 하고
이제 시즌 개막을 통해 인유의 선수들을 경기장에서 직접 보고 경기에 몰입해야 하는 시작점이
눈앞에 와있습니다.
이번 시즌은 전후기가 없는 단판(통합) 시즌으로 운영되기도 하고 물론 플레이오프전을 통한 결정전이
있기는 하지만...목표가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이라고 하던데...기왕 하는 것 목표는 언제나 우승입니다.
인유 가슴에 별을 달아라~~
전투력 상승을 위해서 많은 분들도 가슴 설레이며 지내고 있으리라 봅니다.
인유의 개막전을 위해 모두 준비합시다~~~~!!! 인유의 전사들을 뒤에서 힘이 되어줄 것은
구단 프론트 외에 우리 인유의 팬들인 것입니다. 골대뒤에서 섭팅하는 서포터분들 외 많은 인유의
팬들이 있기에 인유의 선수들이 더욱 힘을 낼 것이라 봅니다.
모두들 경기장에서 뵙기를 바랍니다.~~~*^^*
아~~ 그래도 아직 가슴만 떨립니다....어찌 그리 긴 시간을 기다릴수 있었는지...^^;
마지막 일주일이 몇달은 될것만 같습니다. 마지막 일주일을 잘 버터야 할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