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포터즈데이 참석해서 선수들 소개되는데....헐...-_-
아무소식 접하지 못했던 조원광선수가 덜컥 소개되네요...;
한참 박주영신드롬 일을때 박주영과 함께 청소년대표에서 유망주로 각광받던 선수인데...
프랑스리그 소쇼에 입단하면서 사실은 박주영보다 스포트라이트를 먼저 받았죠~
하지만 그 이후에 인생의 쓴맛을 본선수인데...쪽빠리리그 간다는 소식은접했지만...
오늘 떡하니 인천에 와있네요...선수들의 부활하면 또 우리 인유 아닙니까...
소쇼FC가 잘나가던 시절에 한국의 앙리로 키우겠다며 데려간걸로 아는데...
한번 쓴맛을 봤지만 인천에서 다시 한국의 앙리로 자라주시길 바랍니다~^-^
p.s : 근데 제가 조원광선수 잘못들은거 아니죠?ㅋㅋ 워낙 갑작스럽게 소개되서 아직도 긴가민가..ㅋㅋ
싸인도 다받았는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