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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간. 데얀이 어떤지요?

15716 응원마당 김옥임 2007-03-15 341
인유를 사랑하시고 항상 열정적인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다소 아쉬운 부분은 선수한명한명 콜할때 드라간과 데얀에 관한 부분입니다. 본명을 하다보니 정확한 이름도 모르겠고 발음도 어여워 따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냥 등넘버 이름을 사용하시는것이 어떤지? 드라간. 데얀. 콜할때마다 그런생각이들고 그 사람콜할때는 갑자기 소리가 현저히 줄어드는것을 느낄때는 저만의 생각이 아닌듯 합니다. 구단 선수명단에도 드라간. 데얀으로 표기를 해놓았던데 ... 좀더 쉽고 많은 팬들이 함께할수 있었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댓글

  •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는 말이 있습니다. 동유럽쪽에선 그게 예의라고 할지라도.. 대한민국에서, 인천이란 팀에서 등에 '드라간'과 '데얀'이란 이름을 달고 뛰는 선수라면 굳이 성을 부르지 않아도 선수들도 충분히 이해할 거라 생각합니다.
    황중하 2007-03-16

  • 아무래도 드라간,데얀보다 인천에 창단부터 함께해온 라돈치치 표기때문에 뒤에 동유럽 두선수도 따라가는것 같던데요~라돈치치도 제난으로 표기안되고 라돈치치로 표기되고 드라간은 굉장히 흔한 이름이죠; 전에도 드라간이 있었고 현재도 드라간이 두명있죠; 그래서 믈라데노비치 근데 데얀의 이름은 저도 잘 모르겠더군요..-_-;;동유럽쪽 문화를 모르긴 하지만 그렇게 불러주는것이 예의일수도;
    김원석 2007-03-15

  • 저도 이글 쓰려고 했었습니다... 선수 등록도 이름으로 했는데 궂이 성을 부를 필요까지야... 모르는 사람도 많아서 소리도 작아지고...
    전현우 200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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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 2007-03-15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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