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도 이근호선수를 이어 제2의 이근호선수가 탄생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승리와 우승도 물론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 "인천"유나이트팀의 자부심을 갖게 해 줄만한 기대주의 탄생을 의미하겠지요..
명단을 세세히 보니 이세주선수를 포함하여 몇몇이 눈에 띄는데 얼마나 성장 해 줄지
매우 궁금하고 기대가 크답니다..
제 개인적인 사견으로 2006년 2군 경기를 보다 보니 기대치가 있어 보이는 것 같았었는데...
올 해 몇 경기를 안 치뤘지만 기존의 선수들과 타팀에서 이적 해 온 선수들 위주로
라인업을 구성하는 듯 한 인상이 깊습니다..
맨-U등 모 감독들처럼 리그전과 컵 대회를 구분하여 순수 혈통 인천의 확실한 선수를
키워내는 것에 인색하지 않는 코칭스태프가 되어 주길 간절히 소망한답니다..
모든 스태프는 한 해 경기를 통해 좋은 평가와 멋진 이름을 남기시기는 것도 중요하시겠지만
그 보다는 대한민국을 위해 훌륭한 선수 배출에도 소홀함이 없기를 부탁드립니다...
플레이어 중에 한 경기에도 출전치 못한 선수들이 20여명이나 있는 것을 보니 승리만을 위한
축구를 지향하는 형태가 될 까? 뭇 내 걱정이 되어 한 글 올립니다..
저는 현 스태프와 코치진 전체에 무한 신뢰를 보내며 우승 또 한 할 수 있다고 굳게 믿고있습니다..
혹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고자 하는 멋진 사냥꾼이 되실 의향이 없으신지 묻고 싶습니다..
다시한번 제2의 이근호를 볼 수 있게 해 달라는 부탁 아닌 숙제를 드리며....수고하십시요..
우린 새로운 이근호 선수를 안 원합니다
순수혈통?...
인천순수혈통의 확실한 선수를 대한민국을 위해키워달라는겁니까?...
윤원일...윤주일...임중용,,,김학철......김상록...또...누구야...
섭하겠군요...순수혈통도 아닌데...
한경기도 출전못한 20명의선수들은 열심히 기회를 기다릴뿐입니다.
끈임없이 노력하며...
2군경기 보신분이면 아실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