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천에서 팀을 잃고 작년 유령으로 떠돌다가 올해부터 인천팬으로
돌아섯습니다.(영화 '비상'이 동기가 되었고 서울FC는 제주와 같은색이라
상암은 가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죠)그런데 올해 홈경기 일정을 보고는 참
실망하지 않을수가 없더군요.자영업을 하고 있는 저로서는 수요일경기는
생각할수없고 토요일경기도 여름철7시경기나 서둘러 일을끝내야 가능한
정도입니다.물론 리그일정을 모든팬들의 입장을 고려해서 작성할순 없겟
지만 부천에서 경기장을 다녀본 경험으로는 토요일 경기보다는 일요일경기
가 좀더 관중수가 많았던걸로 기억됩니다.(물론 2004년부터는 관중수가 급격하
게 떨어졋지만)개막전때 경기장에 가보니 생각보다 많은 관중들이 와 있었고
확인해보니 2만4천명이 넘엇더군요,수요일컵대회때는 5천명남짓,오늘 확인해보니
겨우 만명정도더군요.질문드립니다.올해 주말경기를 모두 토요일로 계획한것은
전적으로 프로연맹의 일정에 따른것입니까.아니면 구단프런트에서 고려한 일정입니까.
만약 구단에서 의도적인 결정에 의한것이라면 어떠한 생각이엇는지 알고 싶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관계자는아닙니다만 .... 경기일정은 구단에서 일방적으로 정하는게 아닙니다. 위에서 정하는거죠. 또 저희팀만 토요일경기가 있는게 아닙니다. 17일 토요일만 해도 벌써 10개의 팀이 경기를 했습니다. 18일 일요일날 나머지 4개팀이 경기를합니다. 수요일경기는 정규리그가 아닌 컵대회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