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INCHEON UNITEDFANZONE

응원마당

답 드립니다..

15738 응원마당 한성주 2007-03-18 304
먼저 실망스럽게 오늘 경기에서 경남에게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작년부터 경남경기를 볼땐 투톱 중 한명만 적당히 마크하면서 중앙 압박에서만 안 밀리면 절대 질 수가 없는 팀인데 정말 아쉽습니다..특히 홈에서 역전패는 그리 흔하지 않은 결과이지요.. 관중 수 도 주중이지만 개막식보다도 훨씬 적은 수였습니다.. 이 점에 착안하여 "순수혈통"이라는 이해하기 힘든 표현을 하였습니다.. 가능하면 연고지 출신의 많은 선수들이 출장해야만 당연히 관중 수가 늘어감을 모르는 분은 아무도 안계실겁니다.. "인천"의 우승을 위한 공통분모를 찿자는 것이지 "순수혈통"을 고집 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즉 미래 "인천"의 비젼을 줄 수 있는 선수를 자주 기용하고자 하는 용병술이 아쉽다는겁니다.. 1년이라는 한정된 감독직을 오직 우승이라는 미명 아래 차세대 육성을 소홀히 하는 누를 범해 5년 10년 후의 "인천"을 어둡게 해서는 절대로 안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암튼 현감독님께서는 대한민국 축구계의 원로이자 아버지격이시니 자식같은 샛별들의 땀을 헛되게 하지는 않으리라 믿습니다... 박이천감독님의 황태자 누구누구라도 좋습니다..미래와 비젼을 보여달라는겁니다.. 어떤 프로팀은 중3 학생을 2군 리그에 출전을 시켰다고 하는 소식을 어제 보았습니다.. 앞 서 가지는 못해도 뒷처지지는 말자는 이야기입니다.. 다시한번 촉구합니다..많은 관중을 원하신다면 넓은 폭의 선수 기용을 기대합니다.. 사랑합니다..."인천유나이티드"...

댓글

  • 박이천감독님이 감독되신지 얼마나 됬다고 비젼을 보여달라니요...좀 성급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제 생각에는 수비에서 카운터어택으로 골을 넣던 식이 아니라 먹혀도 좋다 오로지 공격이다. 라는 생각으로 경기를 이끄는 것 자체가 비젼이고 인천의 미래는 어둡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안 맞아서 직접가서는 못 봐서 중계로 봤는데..인천의 공격적인 플래이 떄문에 더 재미있었던 걸요
    서한석 2007-03-19

  • 경남전은 우리 수비진이 너무 쉽게 뚤리더군요. 심판판정도 그렇고 경기력도 불만족스러웠습니다. 후반들에서 점점 시간에 쫒기다보니까 크로스도 부정확하고 마음만 앞서는것 같네여. 그럴수록 천천히 여유를가지고 ....
    황복근 2007-03-18

다음 응원마당

오늘 처음 가봤는데..

이병종 2007-03-18 375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2월 28일 (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NEXT MATCH

인천

V

02월 28일(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LAST MATCH

인천

0:1

11월 23일(일) 14:00

충북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