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선수를 길러 낸 자부심을 가진 자체로 만족해야 하겠고
지금은 제2의 이근호를 만들어 내는 숙제가 남았습니다...
이건 분명 감독님의 결단에서만 가능합니다...
"서울"팀은 벌써 2명의 영건을 국대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매 게임에 한 두명의 영건 선수에게 기회를 주는 결단을 요구합니다.
매 게임 똑같은 선수가 계속 나가면 분명 백전 백패가 당연합니다..
심각합니다..
한성주2007-03-19
팀을 떠났다고 바로 관심에서 무관심으로 되다니....
그래도 한 가족이었는데....
서한석2007-03-19
동감입니다..
일단 지금은 적이구..
만약 이근호선수가 골넣어서
인천이 진다면 마음이 아플테니까여..
애석하지만..떠나면 적이죠.^^
물론 팬은할수잇겟지만..
팀으로선^^
이태환2007-03-19
우리팀에 있다가 해외로 나간것도 아니고 우리팀에서 다른팀으로 이적했다는 것은 우리팀의 적이 된것입니다. 송익수님의 근데요???가 저는 이해 되는데요.... 한유진님 좋은 의미에서 글올리신건 알지만 미련을 버리셔야 할듯...ㅋㅋ
박근우2007-03-19
근데요?? 라니요...
이근호 선수는
인천의 창단멤버 아닙니까...
다른팀에서 좋은 활약 보이고 있다고
한유진 님이 알려주시는 건데...
이젠 우리 선수 아니라고...
그냥 무관심하라는 말입니까?
그게 이근호선수한테 할 말투입니까?
아무리 그래도 우리가 기르던 선수인데...
말투가 좀 아닌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