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배신감 느껴지는 이천수
...인천 사람이 말야, 고향 연고지 팀에 그렇게 골을 펑펑 집어넣어도 되는 겁니까.
지난 2005시즌에도 그렇고, 이번 컵대회에도 그렇고, 왠지 모르게 인천은 이천수와 악연이 깊은 듯
하네요. 에잉, 왠지 이뻐할 래야 이뻐할 수가 없는 선수가 이천수입니다.
...근데 이렇게 말해놓고 만약 이천수가 인천에 들어와 뛰게되면...
그때부터는 완전소중 이천수로 변할 듯...^^;a
이천수 돈때문에 히딩크부름을 뿌리치고 레알소시에다드 간놈인데(구단에서도 소시에다드로 보내려고 했지만..)...인천처럼 좀 돈이 빡빡한 구단으로 올 놈은 아니죠
서한석2007-04-08
근호야 돌아와
이두형2007-04-06
신경쓰지 마세요... 인천출신 축구스타가 한둘입니까? 그사람들모아도 국대한팀은 나올텐데~ 지금 인천선수들 사랑하는데 집중하심이~ㅋ
05년 챔프전 인터뷰생각나네요~ ~고향인 인천펜들에게 골을 넣어 기립박수를 받고싶다~ ㅋㅋ 이런 어이없는 인터뷰를 한 선수가 고향 연고팀이 안중에 있겠습니까?
박근우2007-04-06
이말에 공감합니다 유독,인천전에서 설친다?!고 할까요? -,.-;;;
정말로 2005년에 얄미웠죠 -,.-
이정수2007-04-05
이천수 인천에서 영입할 일 없을듯..뭐..또 돈 안받겠다면 모르지만..이적료도 감당키 어려워 보이네요. 그리고 왜 이뻐해야 합니까?
이뻐할수가 없는게 아니라...이뻐할 필요도 없어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