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지나가다가
축구장에서 어떤사람들이 축구연습을 하는것 이었습니다
누구지 이시간에 대략 낮2시쯤...
복장도 똑같고 점점 가까이 다가서서 보니...어라...
인천 유나이티드 였습니다
우리 동네에서 연습을 하고 있었다니 ...
무척 반가와서 볼일을 다 보고 난후에 연습을 지켜보았습니다
선수들 모두 훈련 분위기가 무척 좋아보였습니다
나중에 한선수가 공주으러 왔을 때 잠깐 예기해 보니 2군선수들이라 하더군요^^;;
연습이 끝난후 브라질에 온 마테우스(?)란 선수와 잠깐 예기 했는데
이곳 홈페이지엔 없더군요..ㅡㅡ;;
어려보이는것 같은데 유소년 페이지는 아예없고 ㅡㅡ;;
어떻게 된건지...
오늘 일을 계기로 해서 자주 뵙게 됐음 좋겠네요
오는 수요일 부평구민초청행사에 생애 최초로 문학경기장을 찾아갈지도 모르겠어요
참 갠적으로 라돈치치선수 팬인데 오늘 못봐서 아쉽네요^^
그럼 인천 GO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