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1(토) 정기리그를 직장 일 때문에 볼수 없어 안타까웠는데 관람을 하기 위해 하루 간신히 휴가를 낼수 있어 넘 행복하다 못해 그날이 기대 됩니다.
고향이 전남이라 야구는 기아를 응원했었고, 축구도 전남을 좋아 했었지만 맨날 전남으로 내려가 응원 할수 있는 것도 아니여서 "인천시만으로서, 인천시민구단"을 좋아 해 보자는 취지로 한,두번 축구장에 가 응원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좋아 하게 되어, 직장에 나가면 동료들에게 k리그도 재밌다며 PR를 많이 하고 있지요.
인천시민 여러분, 가족들과 주말이나 주중이라도 축구장에 김밥과 캔맥주 하나 싸가지고 가서 가족애도 키우고 응원도 해 보시면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 버릴 것입니다.
맴버쉽 카드 무료로 만드시고 인터넷 예약 하시면 4,000원에 볼수 있답니다.
인천유나이티드를 좋아하는 나이 40먹은 인천 시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