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 패인은 데얀ㅅ ㅓㄴ수의 부상의로 인한 선수교체가 문제 인거같네요
처음 시작은 좀 공격이 날카ㅏ로운듯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무뎌지기 시작하더군요
후반부터는 참 많이 답답해 졋습니다.
미드필더 장악력은 크게 떨어진거 같지는 않았지만
공격이라는게 일단은 속도 가 붙어야 하고 정교한 패스가 우선 되야 하는데
촘촘하게 둘러쌓인 전북의 미드필더에 막혀서 패스줄곳을 찾지 못해서 ..헤메는 모습과
속도와 정교한 패스는 완전 사라지고 상대의 수비가 없는
사이드로 돌려서 크로스 올리는 단조로운 공격만 계속 되엇죠
중앙패스는 완전 사라지고 문제는 상대방이 뻔히 예상한 곳으로만 패스를 돌리니
다 끊어지는 수밖에는 없는 거죠
요즘 라돈치치가 기나긴 무득점 행진에 종지부를 찍는가 했는데 .........
사실 전부터 좀 봐왔지만 라돈의 잘못이 아니고 뻔한 공격루트를 가ㅏ졌기 때문에 라돈이
늘 상대 수비한테 완전히 묶이는겁니다.
성남 모따나 이따마르 수원 안정환 나드손 서울 박주영 두두 부산 뽀뽀
--어느선수도 그렇게 상대수비가
찰떡처럼 떡 붙어 있으면 아무도 공격포인드 못올립니다.
왜 그렇게 라돈의 머리만 의지하려고 하는지 모르겟네요
라돈의 머리는 케리그의 모든 팀들이 다 연구해서 해법을 찾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예전 통영컵때 처럼 낮고 정교한 빠른패스가 살아 잇지 않는다면 라돈의 머리는 무용지물 입니다.
데얀이 좀 뛰었다면 경기양상이 달랐을수 도 있지만 선수라ㅏㄴ 언제나 있다가 없다가 하는 존재 이니 팀 전술이 언제나 한선수에만 묶여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오늘 수고들 하셨고 지던 이기던 화끈하게 경기 해야 합니다.
0대0 무승부는 경기장을 찾은 관중에게 돌을던지는 것과 같습니다.
서포터분들 수고 하셨고 선수들 좀 추스려서 담 경기 멋진 화이팅 기대 합니다.
그리고 담당자분 인천경기가 중계되지 않는 날은 토요일은 오후 7시쯤에 하시죠..
5시든 6시든.... 오후 3시는 정말 오기 힘든 시간 입니다...
아님 일욜에 하시던가요.
왜 일욜은 놔두고 꼭 토요일을 고집하시는지 전 이해가 안갑니다..
연맹속안 --> 연맹소관으로 쓰셔야 합니다.
아영님이 너무 말을 더 막하시는듯.. 팀이 이렇다 저렇다 게시판에서 말도 못한단 말입니까?
오늘경기 참으로 답답하더군요..수비가 4백에 아직 덜 익숙하고 골키퍼도 조금 안정적이지 않더군요.
다음경기 꼭 이기기를..오늘은 참 답답했답니다.
윤양현2007-04-21
아영님. 대진표는 연맹에서 결정하지만 경기요일과 시간은 그 경기 홈구장 구단에서 결정하는게 맞습니다.
이득호2007-04-21
그리고 경기일정은 인유가하는게아니고 연맹속안입니다..연맹에항의하시던가 ..아직프로축구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시네..;;티비를넘많이보시지말고
우아영2007-04-21
참고는 하겠는데..인유 팬인지 뭔지 잘 구분이안가네..
질수도있고 이길수도 있는겁니다..졌다고 너무 말 많이 하시네;;
이길때나 글좀쓰세요~질때만 질책할생각마시고..
지금 인유 컨디션을 한번만이라도 생각하셧으면..경기장처음 오셧나요?
우아영2007-04-21
전북...염기훈선수가 날라다녔죠...왼발의 마술사...하지만 데얀선수의 초반 과도한수비로인한 부상과 경기장에 드러눕기 작전은 솔직히 보기 안좋았습니다...1분만의 부상은 너무하다는...-_- 그리고 저같은경우는 일욜에 하는 활동이 많아서 토요일이 더 편한데 사람마다 개인적인 차이가 있겠지만...어쨋든 토요일은 저에게 편한시간이랍니다~
김원석2007-04-21
그리고 전북 경기 멋지게 했습니다
첫골 정말 짜~하게 들어갓죠 .. 공격은 날카롭게 .. 아채컵을 먹은 챔피언 다웁게 하더군요.. 카운터어텍도 세련되게...
상대라도 참고할건 참고 해야 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