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재밌게 잘 봤습니다.
우리도 좀더 완전 홈 편향 모드로 ..
해주세요 ~~~ ^^;
장내 아나운서와 관중이 하나 될수 있는거 뭐 없을 까요?
음...
처음에 선수 소개 할때.. 선수 이름은 서포터즈에게 맡기시던가..
앞에 별명이나 애칭만 부르고 .. 애를 들어
아나운서 : 우리의 영원한 캡틴
서포터즈 : 임~중~용!!
더 짜릿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단가 '새벽'도 같이 불러요.. ^^;
항상 생각하던겁니다
지금 장내아나운서 하시는분도 물론 열심히 하시지만
뭔가 전의를 불어 넣어주는 역할이 부족하다 생각합니다
박명수님의 의견 적극 추천합니다.
경기전 전투력 상승시켜줄거 같아여 구단에서 장내아나운서나
마케팅면에서 좀더 도발적인 것들을 시도 하는것도 팬들에게 돈안들이
고 즐거움을 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