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경기장 관람에 불편을 느끼신점에 대하여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문학경기장의 경우 약50,000명이 관람하실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약3만석은 1층 관람석에 2층은 약2만석 정도 됩니다...
K-리그 홈경기의 경우 1층 관람석만으로도 충분히 관람객을 수용할 수 있고, 또한 2층 관람석은 경사도가 심해 안전사고 문제로 인하여 3만명이상의 입장이 없을 경우 원칙적으로는 개방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정표와 안내문은 즉각 시행조치를 하여 5월9일(수) 홈경기시부터 부착하여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할 것이며, 향후 2층 관람석을 개방하게 될 경우 사전에 공지하여 보다 편안한 경기 관람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