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 세르비아에 임대로 보낸 바지오(마케도니아 국가대표)와 맞바꾸기로 했기 때문에 별도 이적료도 없다. 데얀의 급여는 월 1만 달러(약 920만원)에 별도 수당과 인센티브다. '싼값에 외국인 선수를 활용한 뒤 비싼 값을 받고 되판다'는 인천의 전략이 이번에도 맞아떨어졌다. 데얀이 올해 득점왕을 차지할 경우 이적료는 200만 달러를 훨씬 넘을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 기사 참조^^
이태환2007-05-08
바조 선수는 지난 전지훈련때 향수병으로 고향에 가겠다고 해서 구단측에서 바조선수의 의견을 들어주어서 고국으로 돌아갔습니가
검색창에 바제 일리요스키라고 쳐보시면 더 자세하게 아실 수 있습니다 저도 바조 선수를 정말로 좋아했는데 좀 아쉽습니다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