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라인을 살펴보면 데안 선수를 제외하고 컵대회에서 골을 넣고 있는 박재현 선수나 베스트11에 줄곧 출장하고 있는 방승환 선수 그리고 지금 데안 선수가 잘해주고 있지만 라돈치치 선수의 부활은 언제쯤일까요? 2골을 기록하고 있지만 2005년 포스가 안나오네요.
공격라인은 풍부하다고 생각합니다. 4명의 선수들과 백업 요원으로 이준영 선수와 김선우 선수 그리고 부상중인 최영훈 선수까지 인천의 공격라인은 K리그 중에서도 으뜸이라면 으뜸일 수 있습니다.
미들라인을 살펴보면 공미로써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김상록 선수와 수미로써 인천의 공.수 밸런스를 담당하고 있는 드라간 선수 나머지 한 자리를 놓고 백전노장 김학철 선수와 마크맨 노종건 선수 그리고 백업멤버로 서민국 선수나 축구선수들이 테크니션으로 인정하는 서기복선수까지
수비라인을 살펴보면 왼쪽에는 날쌘돌이 전재호 선수가 중앙 2명의 자리는 거액을 받을 수 있었지만 인천에서 뼈를 묻겠다는 새신랑 영원한 주장 임중용 그리고 전남에서 온 훈남 이동원 선수가 오른쪽 라인은 부상중인 윤원일 선수가 있지만 아직 신인이라 평가를 내리기는 그렇지만 헤어스타일만 보면 연예인 최지훈 선수가 그래두 잘해주고 있습니다.
백업멤버로는 중앙에 느림보 장경진 선수 공중볼은 최고인 실수연발 최병도 선수 오른쪽에 기량은 출중하나 돌아이 기질로 코칭스태프들을 긴장시키는 안성훈 선수
지금 인천에서 가동할 수 있는 선수들입니다. 후반기가 되면 공격라인에 첨병이 될 돌아온 킬러 조원광 선수, 이근호 선수처럼 대성할 만한 기량을 가진 김용한 선수
골기퍼는 권찬수,김이섭,성경모 3명 선수가 로테이션으로 나와서 잘 하고 있지만 가끔씩 하는 실수들이 팀이 지는데 일조를 하고 있으니 문제는 조금 있습니다.
제목 달리 서두가 너무 길었습니다.
어제 보면서 주전 선수들의 체력이 얼마나 떨어졌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비가 와서 그렇지만 TV로 봤는데 선수들의 거친 숨소리가 들리더군요.
두마리 토끼를 향해 달라가고 있는 인천 하지만 이제 선수기용은 진짜 제대로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주전 선수들 90분 풀타임 활약하고 2일쉬고 또 시합하면 솔직히 진짜 축구 제대로 찰 수 없습니다.
공격의 핵인 데안 선수와 김상록 선수는 제발 쉬엄쉬엄 하면서 중요한 경기에 최고의 활약을 보일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기를 바랍니다.
인천은 다른 팀과 달리 1군과 2군의 실력차가 너무나 커서 컵대회 2군선수들을 출전시키는 아직 부족하지만 어제 경남FC2군들을 보면서 우리 2군들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인천이 컵대회 플레이오프 진출시 마지막 경기는 2군 선수들로 한 번 경기를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