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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

16182 응원마당 박임수 2007-05-13 345
이렇게 컵대회를 병행하고있는 요즘 같은 날. 선수층이 두텁지못한 우리에게는 정말 지옥과도 같습니다. 요즘느끼는건데 선수들이 많이 지쳐보이더군요. 무작정 이기기 위해서 많이 지쳐있는 선수들을 투입할수도 없어 전력은 그만큼 약해지구요. 이렇게 지쳐있고 무기력하다가 보면 부상자들이 속출할수도 .... 이게 시민구단의 한계인가봐요. 어제 수원전에서 쟁쟁한 선수들이 넘쳐나는 수원과 베스트멤버가 전력의 모두인 인천을 보고있자니 조금 슬퍼지고 화도나더군요. 그래도 그런 수원에 승리를 쉽게 내주지 않았던것 만으로도 만족합니다. 경기의 승패보다는 선수들의 몸상태가 우리에게는 더욱 중요하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일정이 남아있잖아요. 걱정이네요. 앞으로 경기를 어떻게 소화할지. 일부에서는 공격축구 그만하고 잠그라는 말도나오고 있구요. 컵대회는 잘해주고 있어서 걱정이 안됩니다만, 앞으로 정규리그 일정은 참 빡빡합니다. 그리고 강팀들도 꽤있구요. 그래서 더욱 아쉬운게 앞에서 이길수 있는 팀들을 놓친게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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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2007-05-13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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