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 시민주주입니다.
인천 홈경기는 거의 빠지지 않고 경기장을 찾아 응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두가지 건의사항이 있습니다.
첫째는 저는 개인적으로 높은 위치에서의 관람을 좋아하는 데
구단관계자께서 넘 강력하게 제재를 하여 눈쌀을 찌푸리게 합니다.
저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강력하게 항의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특히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엔 아주 심했습니다.
그분의 설명으론 납득이 안갑니다.
둘째는 평소 인터넷으로 예매하는 데 매표소에서 확인하는 절차가 넘 오래걸립니다.
관계자께서 예매자 명단에 없다고 하며 10여분을 지체하게 하는 데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씩이나 예매자 명단에 없다고 하여
예매권을 인쇄해 가지 않았으면 명단에 없다는 이유로 돌아오거나
현장에서 다시 입장권을 구매해야할 뻔 했습니다.
입장권을 예매한 것이 분명한데 신분증만으로 확인할 수없는 전산시스템이라면
하루 속히 개선하여 불편을 해소시켜주셨으면 합니다.
관계자의 죄송하다는 말을 두 번이나 들었지만
입장권을 받아 경기장으로 들어가는 맘은 편하진 않았습니다.
5월 19일 19:00 성남일화와의 경기도 예매했는 데
은근히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