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김원석님은 인천과 울산의 2005년도 챔피언결정전 2차전 때
최성국이 손으로 볼트리핑 후 넣은 골을 말하신 듯 하네요.
주심이 그거 집어내서 경고주고 그 골 안먹었다면...
그 이후로 한동안 손성국이라고 많이들 불렀죠
신동창2007-05-21
손성국(???)이 아니라 최성국 아닌가요????
선영남2007-05-21
손성국이 얻어낸건 프리킥이 아니라 페널티죠...뭐 페널티킥을 얻어낸 선수가 손성국이라서 짜증날뿐...워낙 연기에 소질이 있는 사람이라~국대경기나 딴경기 볼때도 워낙 잘넘어져서 짜증이 날정돈데...그 넘어짐에 당했다는게...쩝! 손성국 실력이야 좋다지만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제 주관으론 그런 꾀많은 사람은 딱 질색입니다...키작다고 손으로 트래핑하질 않나..-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