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경기를 직접보지못했고..
수원경기끝날때까지만해도 인천 4강진출표 화면뜨길래
와,.,.이겼구나 싶엇는데 수원경기가 인천보다 1~2분일찍끝난듯 싶군요 kbs스포츠에서^^
그래서 와... 그러고 친구들한테 문자로 인천 4강 진출 ㅎㅎ
했더니 친구들이 지랄하네..라는 문자를 받고 재확인 한 결과
무승부...
저도 3년동안 축구보면서 인천 경기성적 안좋아도 계속 응원했지만..
2분에 2골은 솔직히 실망이 됩니다..
그러니.. 박이천감독님..인천 선수분들..
전남 무조건 이겨주십시오..
12번째 선수 서포터 13번째 선수 팬들이
인천여러분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전남을 이겨서,,., 인천팬들의 실망감을 없애주세요..
화요일 10시니까.. 대학교수업끝나고 가볼까하니.
꼭 이겨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