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문학경기장에다가..
미래에 지어지는 숭의 전용구장..
그리고 아시안 게임 유치 이후의
보조 종합 경기장 격인 남동 종합 경기장...(위)
보니까 서구에다가 종합 경기장을 하나 더 짓더군요..
아시안 게임때 서구에서 하키를 하지 축구는 한다는 얘기는 없지만..
조감도 보니까(아래) 축구할 수 있는 경기장이던데요..
원래 아시안 게임이나 올림픽 규정상 메인 스타디움에 종합구장 하나가
더 필요하다고는 하는데.. 우리 홈 구장 많아지기는 많아지나 봅니다....
먼 훗날에는 구민의 날 행사에..
남구민의날은 문학&숭의
남동구민의 날은...남동 경기장..
서구민의 날은 서구 경기장에서 볼 수 있으려나..
아무튼 경기장 4개중에 3개가 인천시의 이상한 행정으로 펑크나도...
1개는 남는 다는 얘기가 되려나...암튼 잡설이었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