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포항 원정경기 10월14일 오후 3시로 연기>
6월23일 열릴 예정이던 삼성하우젠 K-리그 14라운드 인천 vs 포항의 원정 경기는 10월14일 오후3시로 연기됐습니다.
이하 한국프로축구연맹의 보도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이하 보도자료 ) -------
<한국프로축구연맹 긴급 이사회 결과>
한국프로축구연맹(회장 곽정환)은 21일 오전 10시 축구회관 대회의실에서 긴급(통산 111차) 이사회를 열고 ‘6월 23일 K-리그 경기를 마친 후 대표팀 소집에 응하더라도 대표팀의 14일전 소집규정과 원칙을 지키는 것이다.’라고 결론을 내렸다.
하지만 국가대표팀의 아시안컵 준비와 우승을 염원하는 대승적 차원에서 협회가 통보한 6월 23일 오전 9시 대표팀 소집에 응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23일 삼성 하우젠 K-리그 2007 14라운드 7경기는 10월 14일 일요일 오후 3시로 순연키로 했다. K-리그는 국가대표 선수 등 최고의 선수를 포함시킨 수준 높은 경기를 축구팬에게 선보여야 한다는 원칙에 충실하기 위한 것이다.
협회는 K-리그 경기가 10월 14일로 연기됨에 따라 오는 10월 13일 토요일로 잡혀있는 국가대표 A매치를 개최하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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