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실력보단 국가대표에 한번 올라갔던 이름 기준.
저는 그냥 단지 매년 보는 선수들 똑같이 모이는 정기 모임 이벤트 인것 같네요.
한 가지 예를 보이면 공격수 부문에서 데안 선수...를 가볍게 제끼고
어떤 팀의 슬럼프 빠진 선수가 공격수 부문 1위더군요
이런 식으로 올스타전은 아무 의미가 없어요. 언제부턴가 이벤트도 똑같은것 만 하고 있고..
딱 외면 받기 좋은 조건이네요.
그나저나 우리 선수들에게 괜히 마음만 상할까봐 걱정되네요.
우리 선수들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저에겐 인천 선수들이 올스타이니깐요.
사실 올스타전 축구 경기로 치나요.
제기억으로 페스도 한번에 다돼고 수비진들 평소는 7~80% 쏘다붑지만 올스타전에선 수비 10%도 치우치지 안고 경기 스코어는 12:11 모이런식으로 야구 스코어 나오는데... 아무 의미 없는 올스타가 맞는듯 합니다. 차라리 각구단에서 친선경기를 한게임 치르는게 나을듯
서종규2007-07-05
첨부터 네이버를 끼고 한것부터가 잘못입니다. 네이버 없을때에도 실력보단 국대위주나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있는 선수들이 많았는데..네이버까지 들어오니깐 올해는 좀 심하네요~ 감독추천이 있어 우리선수들을 못보는건 아니겠지만 과연 김치우가 인천에 계속있었어도 이렇게 좋은 득표수를 올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