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궂은날씨에도 열씸히 뛰어준 선수분들께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경기가 끝난 후 선수들이 서포터석 뿐만 아니라 일반 관중석에도 인사하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예전에 어느 분이 제안해주신건데 작은 의견을 수렴해주시는 구단측에 감사드리고 선수분들
너무 멋있었습니다.
그냥 나가시려는 시민 분들도 선수분들이 인사하려고 관중석쪽으로 오니 가던길을 멈추고 박수를 쳐주시
더라구요.. (전 N석에 있었슴닷)
데얀선수의 골도 정말 멋있었구요~ 올스타전에서 보여준 퐁퐁퐁 세레머니 다시 한번 봤으면 좋았을
껄~~ ^^*
우리에게 큰 기쁨을 주는 인천유나이티드~ 앞으로 더욱 멋진 모습 보여주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