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가 삼성 하우젠 K-리그 2007 16라운드 ‘하우젠 베스트팀’에 선정됐다.
15일 전남에게 2대 1로 승리한 인천은 후반 40분 전남의 자책골과 후반 45분 데얀의 역전골이 경기종료 15분전~종료 시 득점(×0.2) 조건을 충족시켰다.
홈(×0.5)에서 역전승(×1)을 거뒀고 성남, 포항과 함께 가장 많은 15회의 슈팅(*0.1)에 유효슈팅 6회(*0.1)로 추가 점수를 얻었다.
반면 파울(15개 초과), 경고, 퇴장 항목에서는 실점이 없었다.
이로써 인천은 총 8점으로 하우젠 베스트팀에 선정됐다.
출처: 한국프로축구연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