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축구가 없으면 이 세상도 없다고 생각하는
대한민국의 젊은 청년 이철종 이라고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축구가 너무 하고싶습니다.
그러나 방법을 찾지 못하여 이렇게 직접 회장님께
글을 남깁니다. 어릴적부터 했어야하는것을 이제와 후회하고있다니
정말 한심합니다. 전 운동이 너무하고싶습니다.
매 경기마다 골을 넣고있는건 사실입니다. 부디 축구를 할 수있게
도와주십시오. 국가대표가 아니라도 프로축구라도 할 수있게
도와주십시오. 만약 제가 선수가 된다면
실망시키지 않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010-4765-7036
chul3386@hanmail.net
제 연락처와 메일입니다.
감독님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실 전 아직 취업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지금 심정으론 아무런 의욕조차 있지 않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저 좀 살려주십시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