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축구를 좋아하고 매스컴을 통해 보기만 했습니다...
우연히 비상이라는 영화를(영화 맞나? 다큐인가?) 보고 중후반부터는 눈물이나서 혼났습니다...
저 역시 인천이 고향이고 축구 명문 부평고를 졸업했습니다.
하지만 그냥 저의 성장 배경으로만 생각했지 별 의미를 두진 않았습니다...
그러나 비상을 보고 다시금 인천이라는 제 고향이 자랑스러웠고, 인천 유나이티드 축구단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장외룡 감독님을 개인적으로 존경합니다... 정말 훌륭하십니다...
선수들 모두 화이팅!!! 아자아자!!!
지금 사는곳이 강원도라 응원을 다니기는 어렵지만 멀리서나마 목청이 터져라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구단관계자와 서포터즈 여러분 정말 고생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