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화 '비상'을 봤습니다.
제가 정말 축구를 좋아하다보니
영화를 보면서 한순간에 팀에 빠져들더군요
선수들이 울때 웃을때 저도 모르게 그맘 나도 안다...라는 혼잣말도 나오고...
(축구에 워낙 빠져 살다보니까
아마추어 축구팀 주장도 해보고, 잘하는 주전들 다 나가고 나서 후보진들만 가지고
대회 준우승도 해보고 했거든요ㅋㅋㅋ 단결된 모습으로 뛰는것...겪어보고 나니
다른 어떤것보다도 이런모습에 빠르게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
아무튼 하나가된 같이뛰는 축구를 하는 인천에 매력을 느끼고 바로 가입하게됐습니다.
어제 자는데 꿈에도 영화 비상이 나오더만요ㅋㅋ
아침에 눈뜨고 한번 더 봤습니다. 인터넷 들어가서 순위도 한번 보구요ㅋㅋㅋ
ㅋㅋ
솔직히 부산사람으로써 부산을 사랑하고
또 꿈이 부산에 제 2구단을 만들고 싶은 사람이지만....ㅋ(그냥 꿈입니다.ㅋ)
지금같은 모습이라면 언제까지라도 인천을 좋아하고 응원하게 될것 같네요
화이팅!!!!(9월 15일 경기 인천 응원입니다!!ㅋㅋㅋ 전 대기업이름 달고 다니는 팀
저의 연고지 대표팀으로 생각안합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