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에 사는 인유 팬입니다.
제주전에 가서 레플(신한)구입했는데 입장해서 바루 입고 전반끝나고 아내가 마킹이 이상하다
해서 봤더니 신한은행CI가 훼손되어 있더군요.
바루 바꿔달라고 하려는데 아내가 그냥 입으라구 해서 돌아오긴 했습니다만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금액인데 새로 구입한 사람으로써 그리 기분이 좋지만은 않더라구요..
하다보면 종종 그런게 끼어 있을수도 있죠.. 사람이 하는 일이니까...
판매소에서 고객에게 그자리에서 내용물을 확인해보라고 안내해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6살난 아들을 두고 있는 아빠인데요 지난 맨유와서울전에 처음으로 축구구장을 찾았었는데 의외로
아내와 아들이 너무 좋아해서 자주 와야 겠다는 생각에 응원할 수도권 팀을 찾다가(서울/수원/인천)
'비상'을 보고 이거다 싶었습니다. 눈물나게 감동적이었습니다.
구단차원에서 이 영화 적극적으로 홍보좀 많이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가능하면 가까운 원정도 가볼려구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