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다시피 前부산아이파크 감독이셨던 포터필드 감독님께서 별세하셨습니다.
비록 우리팀의 감독은 아니셨지만 2005년 플레이오프때 선의의 경쟁을 펄쳤던점도 있고, K리그 발전에 큰 역할을 하셨던 점도 있고해서 포터필드 감독님에 대한 추모의 뜻으로 15일 부산원정때에 선수와 서포터들이 뜻 깊은 퍼포먼스를 했으면 합니다.
예전에 성남 부단장님께서 별세하셨을때에도 성남전때 양팀 선수들이 검은 리본을 달고 추모를 했던것처럼 이번 15일날에도 양팀 선수들이 검은 리본을 달고 포터필드 감독님을 추모했으면 하네요.
서포터들의 경우에도 경기시작전에 묵념을 했으면 좋겠구요. 부산측에서 구단방송으로 묵념의 시간을 마련해주는것도 좋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