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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FA컵 8강전에 관한 인천지지자 입장표명!!!

16935 응원마당 신상우 2007-09-17 579
안녕하십니까? 인천 지지자 여러분... 며칠 전 수원 측에서 18일 FA 8강 인천 vs 패륜전 단관에 대한 협조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10일 수원과 패륜 2군 경기에서 패륜 측 팬클럽과 안정환 선수와의 불미스러운 일로 항의 차 방문한다는 목적이었습니다.(수원 측에선 E석2층에 자리를 잡고 메시지 배너와 안티 콜을 사용한다는 내용의 협조요청이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E석에서 관람하시는 인천시민의 즐길 권리를 인천 지지자가 허가한다는 것 자체가 인천 지지자의 권한 밖의 일이라고 생각 합니다. 또한 인천 시민의 관람을 무슨 형태로든 절대로 방해하면 안 된다는 것과 이번 건에 대해서 수원 측의 명분이 없다는 것이 인천 지지자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그리고 수원 측에서 요구한 메시지 배너와 안티 콜 사용은 인천 지지자들을 무시하는 행동이고, 만약 우리의 홈경기장인 문학 경기장에서 경기에 관련 없는 클럽의 구호 및 노래가 들려온다면 인천 지지자는 분명히 그에 따른 응징이 있을 것입니다. 단관의 형태이던, 개별 관람이던 인천 시민에게 방해가 되는 행동 및 불미스러운 행동 시 패륜 측 팬클럽과 운명을 같이 하게 된다는 것을 수원 그랑블루 연대 측에서도 깨닫길 바랍니다. 개별적이더라도 문학경기장에서 불미스러운 발생 시 연대책임으로 그랑블루에게 정식적으로 사과 요청 및 책임을 묻겠습니다. 이미 K리그 12팀의 지지자들은 물론 K리그 팬들은 패륜, 그리고 패륜 팬클럽의 만행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얼마 전 발생된 밀양 폭행 건에 대한 앙금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런 불미스러운 일을 하고도 오히려 제제를 가 하기는 커녕 잘못한 회원을 감싸고 있는 형국입니다. 클린서포팅이란 슬로건 아래 가장 더러운 만행을 일삼고 있는 패륜 팬클럽 또한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각성하길 바랍니다. 인천 지지자 여러분, 지금 우리의 클럽은 6강 플레이오프 진출과 FA 우승을 목표로 힘차게 내달리고 있습니다. 이에 인천 지지자 여러분들은 밖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흔들리지 마시고 평소와 같은 뜨거운 열정으로 선수들과 함께 뛰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룹간 커뮤니케이션이 원활이 진행되지 않아 의견 조율에 문제가 발생되었으나, 17일 그룹 회장단 회의에서 서로의 오해 부분을 말끔히 해소하였고, 다음부턴 이런 사건이 재발되지 않도록 6개그룹 회장단 모두 커뮤니케이션에 힘을 쏟기로 하였습니다. 아울러 오해의 소지가 많은 이전 글을 삭제하기로 하였습니다. 의견을 게재하신 인천 지지자 여러분들께 양해 부탁 드립니다. 18일 FA컵 경기에 변함없이 열정적인 인천지지자 여러분들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이상입니다. LA HINCHADAS EL ICFC 회장 박힘찬 血盟 NaCl 회장 이병철 포세이돈 회장 이강춘 최강 RAINBOW 회장 문수정 절대강자 T.N.T 회장 김윤석 ULTRAS HAWK 회장 김병수 인천 유나이티드 콜리더 신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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