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어제 보여준 우리 인천에 어마어마한 포스는
폐륜충들을 박멸했으며
TV중계를 통해 전국에 퍼졌고
항상 자만하던 그랑놈들까지 긴장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랑에 친구녀석에게 처음으로 무섭단소리들음...)
어제 승리와 더불어 또하나 기뻤던것은
비록 단체로 경기장을 찾아왔지만 처음엔 W,E석에서 방황하다가
결국엔 N석으로 넘어와 썹팅에 매력에 흠뻑 빠지신 교복입은 발업저글링분들(밑에글참조..^^)
그분들이 앞으로 인천지지자들의 미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요번 토요일 그랑에서 리그1윌 탈환을 위해 대규모의 원정단을 이끌고 온다고합니다
그랑에 포스가 대단하지만 이에 맞설수 있는것은 K 리그에서 오직 우리인천뿐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몸관리 잘 하시고 어제보여준 포스에 딱 5배만 키워서 토요일날 보여줍시다
모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