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경기 짜릿한 승리 잘 봤습니다.
장내 아나운서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그러는데요.
어제 남자 장내 아나운서는 연맹에서 아니면 서울에서 홈편향 모드를 줄이기 위해 급파한 아나운서인가요?
인천의 카랑카랑한 목소리의 장내아나운서분이 안나오셨다면 모르지만 전반 시작전과 경기종료후 목소리르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어떤 이유에서인지 일반석및 본부석의 응원구호를 이끈 적이 한번도 없었을 뿐더러, 상대의 선수교체와 우리의 선수교체 그리고 골 등의 목소리 톤등이 홈편향과는 거리가 멀어보였습니다.
어찌된 것인지 알 수 없을까요?
제 추측이지만 그 남자 장내아나운서의 목소리는 제가 서울원정에서 들었던 목소리와 비슷하더군요.
FA컵에는 장내아나운서에 대한 특별한 기준이 있는건가요?
비 오는 아침 궁금해서 적어 봅니다. 아시는 분 답변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