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과의 경기에 처음으로 S석을 고립 시켯는데요..
의도나 시작은 좋았지만 관리가 안된것 같아 많이 아쉽습니다...
문을 걸어 잠궜지만... 철창을 넘어오고... 다시 넘어가고...
그런장면이 연출 되었는데요...
올해에 있던 북패와의 경기때도 그분들 월담 시도했었드랬죠...
제가 기억하는 걸로 원정 섭터들이 S/W 석 사이 철창 넘어오는게..
이번이 3번째 입니다..
만약 원정 서포터가 넘어왔을 경우에
물리적인 충돌이 안일어나리란 보장을 어느 누가 할 수 있을지요...
단순히 문만 걸어 잠군다고 고립 되버리는게 아닌것 같습니다...
그곳에 경호원분 한분만 배치했어도 그런일은 안일어 났을거 같은데....
다음에 또 S석 고립이라면 경호워분들 한명씩만 더 배치해 주셔서
원정서포터들과의 충돌을 미연에 방지해 주셧으면 합니다...
도발해 온다면 우린 언제든 강력하게 응징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어떤 넘들이건 간에 울 선수들과 시민들을 위협하는 세력이 있다면 저희가 가만있지 않을 것입니다...저희를 믿고 힘만 보태 주십시오~^^*
박지순2007-09-20
역시 대단하십니다... 이런 부분까지 신경써 주시다니 리딩도 아닌데 앞에서 손흔들며 다그치는 그런 모습들이 눈앞에 선 합니다 그려....님께서 말씀하신데로 조류더비 날지도 못하는 새와의 경기 입니다 진짜 무섭씁니다.. 구단에서는 한솔님의 의견 충분히 유념해 주셨으면 합니다... ^^; 절대 동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