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이나 모자란 상황에서 투지하나만으로 혼심에 힘을 보여준 인유선수들께 우선 박수를 보냅니다.
선수여러분 당신들은 이긴겁니다.
저도 관중의 한 사람으로 오늘같은 편파판정은 화가납니다.
물론 관중들이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얼마나 얼마나 억울하면 그 많은 관중들이 모두 혼연일체가되어 경기장을 못나가겠어요.
선수여러분 아무쪼록 힘내시고 여러분 곁에는 항상 우리 인천시민 관중들이 있으니 오늘처럼 졌어도 당당하고 멋있는 선수들이 되세요.
인유는 오늘이겼다. 짝짝짝 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