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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이겨도 이긴 기분이 아니군요. 후반 수원의 상승세를 편파판정으로 끊는 심판의 자질도 문제지만, 수적우위에도 2실점은 미숙한 전술운영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네요. 9명을 상대로 싸운 경기에서 1점차 승리는 수원의 명성에 어울리지 않는 부끄러운 성적 같습니다.
딸리는 실력을 반칙으로 메우려는 인천utd의 경기매너에는 실망을 넘어서 분노가 치솟는군요. 그런 매너없는 팀에게 완승을 거두지 못한게 너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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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전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꼈습니다. 첫째로 우리팀의 폭팔적인 공격력과 신영록선수의 밝은미래를 보았습니다. 전반 16분에 누구도 상상을못헀던 기습적인 신영록선수의 슈팅이 골로들어가면서 저는 신영록선수의 타고난 감각적인 슈팅능력에 놀랐습니다. 두번째로 느낀점은 k리그의 미숙한 경기운영입니다. 임중용선수(인천) 에두선수의 발을 차고 에두선수에게 침을배앝었습니다. 그에 화난 에두선수는 보복으로 임중용선수에게 침을 다시배앝었지요. 심판은 그후 부심과 상의한후에 에두선수에게 엘로카드 임중용선수에게는 레드카드를 주었지요. 그런데 인천은 후반 중반에 k리그 룰에 어긋나는 행동을하였습니다. 에두선수가 침을 배앝는장면만 스크린에 내보낸것이였죠.또한 박이천감독은 경기중 경기흐름을끊었습니다.저는 이런문제점에대해서 중징계를 내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참나....딸리는 실력을 반칙으로 메우다뇨??우리의 경기매너??참나..어이없네요..
두번쨰글은 지들이 침맽고 중징계를 주래요..참...
개랑블루는...뭐..ㅉㅉ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17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