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선배분이랑 같이 즐거운 마음으로 k리그를보러 들뜬마음으로
문학경기장으로 같습니다 처음20분 됬을때 심판의 판정이
이상하다는걸 느꼇고 6분후 심판은 제가느낀그대로 보여줬습니다
임중용이 에두의발이 다소높다고느껴서 심판에게 항의하니
심판은 그대로 경기를 진행시켯고 에두는
지나가면서 임중용의 얼굴에 침을뱉었습니다
그래서 임중용이 심판에게 항의를햇는데
이게뭡니까? 임중용은퇴장이고 에두는경고라뇨?
심판자격증이나 있는겁니까?
수원은마치 문학경기장에서 k1을하는듯 마구잡이로
백태클을하고 발차기도하고 밀기까지하는데도
심판은 그대로 진행시켰습니다
이게심판입니까?
그리고더웃긴건
수원전 심판을 봣던 심판 유선호씨가
우수심판이라는겁니다 ㅡㅡ
경기가끝나고 심판에 대해 이야기하며
친구들과 지하철을탔습니다
그런데 별로미운감정없었던 수원서포터들이
저희에게 "인천쓰레기구단" 이러는겁니다
저와친구들은 엄청난양의 욕을 퍼부었고
참을수 없이 화가났습니다
집에와서도 분이풀리지않아서 이글을씁니다
*최소한의양심이있다면
심판 바꿔서 재경기해주던가
심판분에게 징계를 해주세요
증거자료는 권민재<이선배에게있습니다 그럼 ㅅㄱ
오늘인천서포터들과 선수들 정말멋졌습니다^^
세계최고의팀 인천~! 화이팅~~~!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17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