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경기로 인해 수적열세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그라운드를 누빈
9명의 푸른전사들은 칭찬받아 마땅하며 인천시민들을 봐서라도 이가 부서질정도로
악물고 견뎌내야 합니다! 좋아질 그날을 위해...
지금 우리팀과 선수들에게 필요한건 격려와 응원만이 다음을 기약할 수 있는 믿거름이 되고
최근 인천이 보여준 열정적인 경기를 계속보기 위함 이기도 합니다.
힘내시고 어제경기 정말 최고였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경험을 쌓아가며 정상으로 향하는거란걸 느낍니다.
K리그 수업료가 참 비싸고 가슴을 쓰리게 하는군요.
우리팬들도 우리팀과 선수들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는걸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역시 인천은 구단, 서포터, 선수단을 요약하면 "열정"이란 단어가 떠오릅니다.
그 열정 계속 달립시다..
인천유나이티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