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병보다 약하고 맞아도 안다치는 날계란...다치는 경중이 중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물든 물병(프라스틱)이라도 맞으면 크게 다칩니다. 뭐 날계란도 안다친다고는 할수 없지만 맞는 입장에서는 다치는 것보다 그에 몇배나 되는 치욕을 줄수 있는 물건이 날계란입니다. 그래서 던진것으로 봅니다.준비야 어떻게 되었든..
전광배2007-09-27
그만 좀 하죠. 나중에는 사람도 잡겠습니다. 그려..
박상운2007-09-24
다음엔 땅콩을 투척합시다.
윤석관2007-09-24
저는 물병만 날아간줄 알았는데... (마땅히 던질게 없으니)
정말 계란은 갑자기 어디서 난건지 궁금합니다.
상대가 닭팀인지라 어떤 퍼포먼스를 위해
미리 준비한건데..그런 일에 쓰이게 된건가;
어찌되었든 신성한 우리의 홈구장에 오물을 투척하는 일은
적군이 아니라 아군이라도 해서는 안되는 일이죠.
안금옥2007-09-24
똥물을 못 끼얹은게 아까울 따름입니다. 날계란???????정말 양호 하군요.
윤석관2007-09-24
서한석님...
인유팬이시면 이 글좀 지워주세여.....ㅠ..ㅠ
아님 패X? 수X? 관리자님 지워주세여..
문명일2007-09-24
https://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0709231323042234
이 기사의 내용은 아무래도 인천팬들이 날계란을 사전에 준비해서 계획적으로 투척을 했다는 내용이군요. 거기에 만약이라는 가정법을 사용해서 인천 팬들이 잠재적 훌리건이라는 내용으로 보이는데... 참 어이가 없습니다. 가정법의 기사라.. 거기에 추측성... 이거 자정능력이 있는 언론이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