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맨에 애들과 부인과 함께 축구장에 가서 흥분과 기대되는 맘으로
써포터즈 존에서 열나 응원하는데 그날은 9명과 14명이 싸운경기였다.
심판판정을 잘못볼수도 있지만 이해할수 있는 도가 한참 지나쳤다.
그 심판은 징계받아 마땅하다.
자신이 심판 판정을 잘 봤으면 설령 물병이 아니라 돌맹이가 날라오더라도
떳떳하게 경기장 밖으로 나갔을것이다.
정말 화가 많이 나고 나쁜사람들이라고 욕하고 싶다.
축구를 보면서 이날처럼 기분 나쁘기는 처음이다.
왜 도망가냐.
축구협회에서는 심판들에게 징계를 내려야 한다.
그런자들에게 축구장에 있는것이 축구를 좋아하는 우리 인천시민 아니 국민들에게
불행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