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글일 그 전글도 읽고 지금도 읽었지만..
글의 느낌이 한번 붙어보자식이네요.
감정적인 접근은 감정적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리고 정리되는 사황에서 올린글이시라 더 그러신거 같고요.
어쨌든 이제 성남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수원전에서 졌으니 이번 성남전이 6강 최고의 고비가 될듯한대요. 더군다나 성남원정후에 다시 2일밖에 못쉬고 FA4강 전남 원정이네요.
선수들에게 굉장히 힘든 일정인데요.. 일단은 선수들에게 힘을 주시고 다음 성남전에 집중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선수들 열심히 연습하고 다음 성남경기에 집중해야 될텐데 오히려 우리가 망치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타지지자들이 여기와서 우리선수들과 팬들을 뒤집어 놓는것도 힘겨운데 우리끼리 감정적으로 이러지 말았으면 좋겠고요.
그럼 추석 잘 보내시고 탄천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