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실수는 있었더라도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좋은 교훈을 얻었다고 생각을 할수도 있겠고요.
좋았던 팀분위기를 최대한 빠르게 올려가며 6강 플옵과 FA 우승컵을 위한 목표는
변함이 없어야 할것 같습니다.
이번일로 임중용선수와 전재호선수는 꼭 힘을내셔야 합니다.
인천의 팬들을 위해 누가 뭐라고 하던 힘을내시고 팀의 분위기를 높여주세요.
일요일 성남과의 경기에서 우리 인천이 더욱 강해져야하고 팬들의 응원목소리 역시
강해져야 합니다. 구단에서도 원정버스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최근의 일로 느끼는것은 역시 대한민국은 강자만이 살아갈 수 있는 나라인것 같습니다.
구단이하 선수단, 스텝 여러분들 꼭 힘내시고 도약하셔야 합니다.
코스닥 상장과 축구전용구장, 클럽하우스, 유스시스템 등을 위하여~~~
인천유나이티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