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말하노니 껍데기는 가라!
지금까지 일어난 모든 일은 우리가 업고 가야할 업보
이걸 모르는 이는 없을것이다.
하지만 알면서도 우리 선수 구단을 감싸는건 감싸고 싶어서가 아니라
감쌀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처절한 그라운드에서 버려져있는 이들을 누가 감쌀것인가 그건 알맹이들 뿐이다.
이 알맹이들이 100년, 200년 지금의 업보를 업고 더 나은 인천을 위해 나아갈것이다.
다시한번 감히 말하노니 겉모습만 보고 비난만 할 껍데기는 가라!!
그자리에 모든 짐을 짊어지고 갈 알맹이들만 남아라!!
그들과 함께 인천의 미래를 밝혀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