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레같은 엿맹...
걸레는 빨아도 걸레입니다...
깨끗해지기위해 걸레를 버릴 연맹도 아니고~
이제 리그에 집중을 해야할 때입니다.
10월6일 울산전
플옵을 제외하고
마지막 리그 홈경기이기에
그리고 또 지금 어쩌면 우리보다 더 지쳐있고 힘들어할 선수들을 위해
평소보다 더 열정적으로 썹팅합시다!!!
우리가 있어 선수들이 있고
선수들이 있어 우리가 있습니다!!!
전남전으로인해 많이 쳐져있을 팀분위기...
우리손으로 다시 업시켜보자구요!!!!
이건 건의사항인데
많이 지쳐있을 우리 인천을 위해
울산전에서 뭔가 특별한 응원을 했으면 하는데 어떨까요?
경기시작전 전광판으로라도 우리의 마음이 담긴 메세지를 보여준다던지
기타등등 힘이 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