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응원방입니다. 도데체 무엇을 말하고 싶은건지 모르겠네요..
님의 의견을 피력한 후 그 사례를 들지말고 왜 그것이 필요한건지..그것이 필요함으로써 대책이 몬지..
내용을 보십시요..문장력이 딸려도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수 있을 정도만큼은 글을 써야죠..
장문영2007-10-06
민수야 .. 요즘 오백만원이 돈도 아니라니 ..오백원도 없는 느음이 글을 보아하니 아마 니네 아버지나 아니면 친척중에 심판있나본데 당신 너나 말 잘들어라 (진리) -민수는 온몸에 힘빼고 뒤지게 맞고 짐승처럼 대접한번 받아봐야 정신 번쩍차린다
오해숙2007-10-06
좀 웃기다 ㅋㅋ 현주님이 짱웃겨 ㅋㅋ
강우석2007-10-06
민수야...너 조만간 SOS에서 보겠구나...
세상이 힘들고 어려워도 이런식으로 분노를 분출하는건 좋지 않아.
SOS에서 의사선생님들이 말씀해주실꺼야
그 말씀만 잘 듣고 따라하면 너도 정상인으로 거듭날 수 있으니까 너무 실망하지말고
정상인이 됬을떄 다시 글을 써주면 너무 행복할 것 같다.
민수야 힘내..파이팅!
서한석2007-10-06
확실히 요즘 올라오는 이런 글을 읽어보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
글 지워지기 전에 한마디.
제발 너희 아버지 따라하지 마라.